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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61살 맞아? 동안 미모 자랑
다정한 모녀, 이진이 X 황신혜…
[마이데일리 = 신예지 인턴기자] 배우 황신혜가 딸과 함께한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황신혜는 3일 자신의 SNS에 "순간순간이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 오랜만에 딸과의 시간이라 더더더..."라는 글과 함께 여행 사진 7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트렌디한 레이어드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흰색 러플 스커트에 블랙 가죽 재킷, 스카프까지 감각적으로 매치했다. 그는 6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게 유행하고 있는 레이어드 스타일을 완벽하게 선보였다.
황신혜는 딸 이진이와 다정한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모델로 활동 중인 이진이는 황신혜를 꼭 빼닮은 외모로 유명하다. 모녀는 비슷한 모자를 착용해 시밀러 룩을 연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황신혜와 딸의 똑닮은 외모에 놀랐다. "러블리 모녀", "얼핏 보면 쌍둥이 자매 같기도 하고~ 아주 멋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영화,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현재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을 운영하는 중이다. 주로 가족 여행, 패션, 자기관리 등의 콘텐츠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신예지 인턴기자 qwyej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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