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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중국 여행 사진 공개
이다해 동안 외모에 "세븐 부럽네"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이다해가 중국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25일 자신의 SNS에 "상해에서 우연히 찾은 굉장한 카페! 아주 산만해지고 고집스러워진 그레이튼에게 천국 같았던 그곳에서 잠깐의 꿈같은 휴식을 마치고! 또 열 일 하러 고고 (내가 그레이튼한테 이렇게 자주 뽀뽀를 했었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다해는 자신의 강아지를 껴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스커트에 상의도 그레이톤으로 맞춰 입고 커다란 가방을 손에 쥐고 있다. 하얀색 니삭스를 신고 흰 운동화를 맞춰 신어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다. 또 긴 생머리를 하고 하얀 피부를 보여줘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다른 영상에서는 걸어 다니며 이다해가 셀프로 영상을 찍고 있는 와중에 한 손에 강아지를 안고 뽀뽀를 계속해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의 강아지는 테이블 위에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세븐 좋겠네", "몸매가 완전 좋다", "강아지 세븐 닮았어", "세븐 눈감아", "세븐은 같이 안 갔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2001년 한국에 잠시 놀러 왔다가 해외동포 자격으로 제71회 미스 춘향 선발 대회에 참가해 춘향 진에 입상하며 연예인의 길로 들어섰다. 그 후 다양한 광고를 찍었고, 드라마 '낭랑 18세', '마이걸', '불한당', '에덴의 동쪽', '추노', '도망자 플랜B'. '미스 리플리', '아이리스2', '착한마녀전' 등에 출연해 연기 실력을 뽐냈다.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10년 연애 후 2023년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에 세븐은 "확실히 부부가 되고 가족이 되니까 끈끈한 게 있다. 가족애가 생기는 것 같다. 정말 내 편, 내 가족, 나의 사랑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문지현 기자 fullprid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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