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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김나영이 유튜브 채널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그는 26일 개인 계정에 “오후에 느닷없이 감동주고”라는 글과 함께 PD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유했다.
PD는 “총 시청률 통계를 보는데 노필터티비 총 시청시간이 2억 5천뷰예요. 무려 2억 5천 번만큼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달했어요. 단순 수치만으로는 우리나라 총 인구가 노필터를 5편 이상 시청한 거예요. 대단하죠?”라고 전했다.
이어 “언제나 새로운 걸 하는 것도 어렵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는 건 더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고민이 많을 때도 있고 지칠 때도 있지만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 테니까 힘내세요. 지수가 있고 저도 있고 또 많은 구독자들이 있으니까요. 김나영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지난 2017년부터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를 운영 중인 김나영은 매해 유튜브 수익금을 기부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전 남편과 이혼하고 슬하에 2남을 양육중인 김나영은 최근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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