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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배우 데뷔를 앞두고 몸 관리에 열중인 근황을 전했다.
율희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오운완"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율희는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이용하며 몸매 관리를 하는 모습이다. 그는 배우 데뷔를 위해 2~3kg을 감량한 후 49.7kg을 기록하며 40kg대에 진입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율희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숏폼 드라마 '내 파트너는 악마'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인생이 파멸에 이른 한 여자가 악마와 계약을 맺고 배신한 약혼자에게 복수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오는 3월 OTT 플랫폼 '올웨이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율희는 현재 전 남편인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양육권 분쟁 중이다.
두 사람은 2018년 5월 결혼했으나 2023년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으며, 율희는 지난해 10월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 및 성추행 의혹을 주장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후 지난해 11월 서울가정법원에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 변경 및 위자료·재산분할 청구 조정을 신청하며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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