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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딸 윤설 양의 생일을 기념하며 특별한 순간을 공유했다.
고소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윤설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설 양의 11번째 생일을 위해 준비된 꽃과 분홍색 생크림 케이크가 담겼다. 케이크 위에는 왕관 장식과 금가루가 뿌려져 있어 더욱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 속 윤설 양은 곰돌이 재킷을 입고 양팔을 벌린 채 뒤돌아 서 있는 모습이다. 부모를 닮아 긴 팔다리를 자랑하며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앞서도 고소영이 딸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며, 장동건과 고소영의 뛰어난 비주얼을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외모로 관심을 끌었다.
이에 배유 이윤미는 "윤설이 생일 축하해 언니도 고생했어"라고 댓글을 남기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팬들 역시 "공주님의 딸 애기 공주님 생일 축하한다. 가족 모두 항상 평온하시길" "언니도 윤설이 낳느라 고생 많이 하셨어요" "아이 이름도 너무 예뻐요. 축하드려요" 등의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과 장동건은 1990년대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남·미녀 배우로 큰 인기를 끌었다. 두 사람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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