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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최수호가 삼일절 로또 추첨 방송에 뜬다.
최수호는 3월 1일 오후 8시 35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1161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좋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고 있다. 복권기금이 지원되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소개해 복권기금의 순기능을 알리고 있다.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최수호는 평소 그의 팬클럽 수방사(수호 방위 사령부)와 함께 다양한 선행을 꾸준히 펼쳐 왔다.
외조부가 월남전에 참전한 국가유공자임을 밝힌 최수호는 존경심을 바탕으로 외조부가 지내던 보훈요양원에 방문해 무료 공연을 펼친 바 있다. 그의 뜻에 공감한 팬클럽 수방사 역시 요양원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감동을 더했다.
또한 사회 취약계층 소아 환자들을 위해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후원금을 기부하는 등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이번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 출연을 앞둔 최수호는 "그동안 받아왔던 사랑을 필요한 분들에게 계속 나눠드리며 선행을 이어 나가고 싶다"라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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