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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허리 통증 치료를 받으며 근황을 전했다.
최동석은 27일 자신의 SNS에 "통증의학과 선생님이 주사도 잘 놔주시고, 메모리를 뱉어내지 않는 노트북 AS센터 기사님이 친절하게 고쳐주셨다"며 일상을 공유했다.
이어 그는 "삐그덕거리는 와중에도 잘 풀리고 있는 것이니 감사하고,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도 허리 때문에 고생 중인데, 몸 잘 관리하세요!", "힘든 과정 속에서도 잘 풀리길 바랍니다. 건강도 꼭 챙기세요", "일상 속 감사함, 더 많이 누리시길 바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8년생인 최동석은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21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그는 KBS 공채 동기인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현재 박지윤이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을 갖고 있으며, 최동석은 2주에 한 번씩 면접교섭권을 통해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쌍방 상간 소송을 진행 중이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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