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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김충재, 여전히 뜨거운 사이
'봄 패션' 정은채, 우아한 단발머리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정은채가 버버리 코트를 입고 봄 패션을 보여줬다.
정은채는 26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정은채는 한결 얇은 옷을 입고 봄을 알리는 듯했다. 정은채는 단발 웨이브 머리에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한 소품 가게에서 아기자기한 그릇들을 구경하고 사진 찍고 있다.
지난해 정은채는 미술 작가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김충재와 연애를 인정했다. 그는 열애에 대해 "되게 행복감, 그 어떤 순간순간의 소소한 기쁨을 되게 자주 느끼는 성격이다"라고 말했다. 김충재는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의 미술대학 후배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김충재는 과거 한 방송에서 결혼에 대해 "결혼하고 싶다. 좋은 사람 만나서. 그러려면 제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지만"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은채는 2011년 KBS '우리집 여자들' 드라마로 데뷔했다. 중학교 1학년 때 영국으로 유학 가서 8년을 거주한 사실이 알려졌다. 드라마 '더 킹: 더 비기닝', '파친코', '유어 아너', '정년이' 등 다양한 작품을 찍었고 영화 '초능력자', '역린', '더 킹', '안시성', '설계자' 등에서 활약을 펼쳤다.
문지현 기자 fullprid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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